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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엠에스]
새로엠에스, ‘코베 베이비 페어’ 참가해 ‘건강배급소’ 홍보
보 도 자 료 새로엠에스, ‘코베 베이비 페어’ 참가해 ‘건강배급소’ 홍보 개인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 소개와 함께 전문가 상담 및 체험 이벤트 진행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새로엠에스(대표 강규성)가 오는 14일~1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코베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 ‘건강배급소’와 관련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코베 베이비 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아 박람회로, 임신, 출산, 육아와 연관된 산업체와 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 새로엠에스는 홍보용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서비스인 ‘건강배급소’와 관련한 소개와 더불어 전문가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 등을 마련해 호응을 유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특히, 임산부나 임신을 계획 중인 예비 엄마 아빠 등 특정 시기별로 영양 설계와 섭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 층을 대상으로 약사, 영양사 등 전문가 상담과 조언이 가능한 맞춤형 서비스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매일 선착순 5명에 한하여 기존에 섭취했었거나 중단해 남은 건강기능식품을 가져오면 3만원 상당의 ‘건강배급소 맞춤형 패키지’로 교환해주고 개인 상담과 영양 설계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건강배급소’는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전문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공급하는 웹 기반 온라인 서비스이다. ‘건강배급소’ 공식 웹사이트에서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 식습관 등에 관한 체크리스트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영양 섭취 조합을 설계하고, 약사·영양사 자격을 보유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와 1대1 상담을 거쳐 영양제가 구성된다. 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섭취 방식과 횟수, 편의성 등을 고려해 여러 가지 영양제를 1회 섭취분만큼씩 1팩에 모아 소분 포장할 수 있고, 집에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주문·결제와 배송 서비스도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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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엠에스]
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기념식 개최
보 도 자 료 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기념식 개최 소통 · 공감 · 실행 강조… “생존 넘어 더 큰 도약 이루자”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을 비롯한 일동제약그룹 회사들이 6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창립 8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모든 의약품의 근본은 사람이다”라는 故 윤용구 회장의 창업철학을 되새기고 일동그룹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일동제약 윤웅섭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람을 위하는 좋은 약을 만들고자 했던 진정성에서 출발한 작은 회사가 오늘날의 일동그룹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창업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온 구성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윤 회장은 “제약산업이 큰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우리는 생존의 문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강력한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통과 공감, 그리고 실행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그룹 차원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치밀한 준비와 강한 실행력을 토대로 다가올 변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창출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윤 회장은 “85년의 역사는 기념의 대상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책임과 사명”이라며, “동녘의 해가 세상을 밝히듯 일동그룹이 만들어갈 가치가 사람들의 내일을 밝히는 원동력이 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근속상, 공로상, 선행상 시상식과 더불어 ‘하트하트 아트앤컬쳐’ 소속의 발달 장애인 연주단 ‘하트 브라스 앙상블’의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인간 존중’의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발달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하트하트 아트앤컬쳐’ 설립에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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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엠에스, 개인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 ‘건강배급소’ 오픈
보 도 자 료 새로엠에스, 개인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 ‘건강배급소’ 오픈 약사·영양사 등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의 전문 상담 및 설계 한 팩에 모아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소분 포장 및 배송 서비스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새로엠에스(대표 강규성)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솔루션 ‘건강배급소’를 선보인다. ‘건강배급소’는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전문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니즈, 생활 패턴 등을 분석해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공급하는 서비스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에 따라 소분·조합과 안전 관리 및 판매 기준을 충족해 운영되며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가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가 상담을 제공한다. 새로엠에스 ‘건강배급소’ 웹사이트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및 식습관, 기존 질환 및 약 복용 여부 등에 관한 체크리스트 설문을 진행하면 결과를 토대로 영양 섭취 조합을 설계해 준다. 또한, 국가 면허 자격증을 보유한 약사와 영양사 등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와 1대1 채팅 또는 전화 방식의 세부적인 전문 상담을 거쳐 나만의 맞춤 영양제가 구성된다. 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섭취 방식과 횟수, 편의성 등을 고려해 여러 가지 영양제를 1회 섭취분만큼씩 1팩에 모아 소분 포장할 수 있고, 집에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주문·결제와 배송 서비스도 연계돼 있다. 새로엠에스는 특히, 임산부와 같이 특정 시기별로 맞춤 영양 설계와 섭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 층을 중심으로 약사와 영양사 등 전문가 역할이 강조된 서비스라는 점을 부각해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엠에스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갱년기 등 생애 주기별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배급소는 온라인 웹 기반 서비스로 접근과 이용이 편리하고, 개인별 특성 반영은 물론 건강 검진 데이터 연동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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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2026년도 시무식 거행
보 도 자 료 일동제약그룹, 2026년도 시무식 거행 일동제약 구심점으로 ‘경쟁 우위 성과 창출’에 주력 매출 및 수익 목표 달성 · 신성장 동력 확보 등 세부 지표 설정 일동제약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일동제약그룹은 금년도 경영 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 등 2대 세부 지표를 설정했다. 일동제약을 구심점으로 주력 사업 부문의 목표 달성과 원가 혁신 등 생산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포트폴리오 재정비와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또한, 신약 R&D 활동과 파이프라인 자산을 기반으로 해외 라이선스 아웃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사업 개발에도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해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의 박대창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대창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사업 및 비용 구조를 효율화하는 동시에 마케팅 다변화,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영업 기반을 다지고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분야에서 △GLP-1 RA 비만 치료제 △P-CAB 소화성 궤양 치료제 △신규 항암제 등 주요 신약 과제에서 가시적인 진척을 이뤄냈다”고 돌아봤다. 특히, “경구용 비만 신약 후보 물질 ‘ID110521156’의 경우 임상 1상에서 경쟁 물질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기술 이전 등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올해는 제약 업계의 시장 환경에 약가 인하와 같은 큰 변화가 예고돼 있다”며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어진 목표의 달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일동제약을 주축으로 그룹 전체의 체질 개선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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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엠에스, 영광군 ‘스마트경로당’에 비대면진료 키오스크 공급
보 도 자 료 새로엠에스, 영광군 ‘스마트경로당’에 비대면진료 키오스크 공급 원격 영상 진료와 처방전 전송 가능한 올인원 비대면 진료 ‘새로닥터’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새로엠에스(대표 강규성)가 전남 영광군의 ‘건강 증진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과 관련해 관내 25개 경로당에 자사의 비대면 진료용 키오스크 ‘새로닥터’ 공급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영광군 건강 증진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전남도와 영광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주관하는 지역 사회 공공복지 사업으로, 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보건·의료 및 돌봄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특히, IT·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공간 제약 및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고 사용자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 향상 등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새로엠에스 측은 비대면 진료 중개 서비스 운영 경험과 IT·플랫폼 관련 기술 등 헬스케어 분야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비대면 진료용 키오스크 ‘새로닥터’ 개발 및 공급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새로닥터’는 의료 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설치된 장소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원격 영상 진료는 물론, 지정된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이 가능한 비대면 진료 통합 솔루션 장비이다. 키오스크 단말기를 활용해 진료 과목과 의료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진료 후 비용 결제는 물론, 약국과 연계한 처방전 전송 및 조제약 수령지(약국) 선택에 이르기까지 ‘올인원(all in one)’ 형태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형 화면을 통해 원활한 의사소통과 현장감 있는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고, 큰 글자 크기와 음성 안내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 등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공공 협력 사업에 적합한 요소를 갖춘 것 또한 ‘새로닥터’만의 차별점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현재 영광군 외 다른 지자체들과도 관련 사업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의료 서비스 취약 지역과 경로당, 요양원, 복지 시설, 산업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새로닥터’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관련 공공사업과 민간사업 등에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